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찾게 되는 일자리 중 하나가 바로 농장이나 공장 일이에요.
세컨 비자를 위한 88일 지정 지역 근무 조건을 채우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기도 하고,
시급이 높아서 단기간에 목돈을 모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.
그런데 막상 찾으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게 현실이에요.
워홀 커뮤니티나 백팩커스 숙소 게시판을 뒤지다 보면 정보는 넘쳐나는 것 같지만,
실제로 써보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아요.
저도 처음엔 무작정 이곳 저곳 이력서 뿌리며 사기꾼도 만나고 정보도 털리면서 알아낸 꿀 팁들 가져왔어요.